확대경을 쓰고 모발이식을 집도하는 성형외과 전문의 이승재 원장

DOCTOR · PLASTIC SURGEON · SINCE 2006

모발이식 20년,
성형외과 전문의 이승재

2006년부터 모발이식 한 분야만 해 왔습니다. 상담과 디자인, 채취와 슬릿, 이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합니다. 실력은 광고가 아니라 매년의 발표와 논문으로 검증받아 왔습니다.

  • 윤헤어라인의원 대표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 미국모발이식전문의 ABHRS
2006모발이식 한 분야
집도 시작
2011세계모발이식학회(ISHRS)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 보고
78례2014년 논문
연속 증례 단독 저자
209례한국인 공여부 실측 연구
국제 학술지 심사 중
2026APS KOREA
헤어 세션 좌장 · 연자

01직접 하는 이유

처음 상담한 사람이
마지막 모낭까지 심습니다.

모발이식은 평생 두세 번뿐인,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입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본 얼굴과 머리를 수술대 위에서 다시 보는 사람이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헤어라인에서는 상담·디자인·채취·슬릿·이식의 전 과정을 대표원장이 직접 합니다. 여성 헤어라인이든 남자 모발이식이든 같습니다.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모발이식을 ‘머리카락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얼굴의 비율을 다루는 일로 봅니다. 이마의 넓이와 굴곡, 눈썹과의 거리, 측두 모서리의 흐름까지 헤어라인은 얼굴 전체와 함께 읽어야 자연스러워집니다. 채취 부위의 흉터를 줄이는 일, 흉터 위에 심는 일도 같은 시선에서 출발합니다.

같은 방식, 다른 결과. 수술을 잘하는 의사와 그렇지 않은 의사는 모르는 사람 눈에는 똑같아 보입니다. 쓰는 방식이 같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다른 이유는 그 방식 안의 구체적인 판단이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 전문의성형외과 전문의 · 미국모발이식전문의(ABHRS)
  • 한 분야2006년부터 모발이식만 집도
  • 직접상담부터 이식까지 전 과정 대표원장 집도
수술복을 입은 윤헤어라인의원 대표원장 이승재 성형외과 전문의
윤헤어라인의원 대표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이승재
강연이 시작되기 전 학회 강연장

가장 정직한 이력서는
동료 앞에 선 발표와 논문입니다.

02발표와 논문

20여 년의 실력은 광고가 아니라
매년의 발표로 검증되어 왔습니다

모발이식 병원을 고를 때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 것이 의사의 실력입니다. 광고 문구는 누구나 쓸 수 있지만, 학회 발표와 논문은 동료 의사들의 검증을 통과해야 남습니다. 그래서 수술만 하지 않고, 해 온 일을 학회와 논문으로 남겨 왔습니다.

연자

무대 위에서 발표합니다

2011년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 미국 앵커리지)를 시작으로 미국모발이식학회 FUE Palooza(덴버), 세계모발연구학회(WCHR), 대한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PRS KOREA),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APS KOREA)에서 직접 발표해 왔습니다.

좌장

세션을 이끕니다

좌장은 단순한 참석자가 아닙니다. 세션을 이끌고, 발표를 평가하고, 논의를 정리하는 자리입니다. 2023년 PRS KOREA와 2026년 APS KOREA에서 헤어 세션의 좌장과 연자를 맡았습니다. 오래 검증된 결과가 없으면 맡기 어려운 역할입니다.

시연

수술을 보여 줍니다

2011년 AAHRS에서 라이브 수술을 시연하고 교육했고, 2012년 미국 덴버 FUE 심포지엄에는 초청 강연자이자 라이브 수술 의사로 참여했습니다. 말이 아니라 손으로 보여 주는 자리였습니다.

03학회 무대

학회 무대의 기록

사진 속 무대마다 그때 보고한 내용이 있습니다. 카드를 눌러 보세요. 뒤집힌 카드의 사진은 옆 카드가 이어서 보여 줍니다.

2011년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에서 발표하는 이승재 원장
2011 · ISHRS미국 앵커리지눌러서 보기
2011 · 세계모발이식학회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을 비절개로

긴 머리를 지켜야 하는 아시아 여성의 헤어라인을 비절개로 시행하는 방법을 보고했습니다. 노하우로 감추지 않고 세계 학회에 공개한 첫 무대였습니다.

세계모발이식학회에서 잔머리(벨루스) 이식을 발표하는 장면
2011 · ISHRS잔머리 이식 보고눌러서 보기
2011 · 세계모발이식학회

가장 가는 모발까지

채취도 이식도 어렵다고 여겨지던 헤어라인 맨 앞의 잔머리(벨루스)를 옮겨 심는 술기를 보고했습니다. 2009년 처음 성공한 뒤 쌓은 증례였습니다.

세계모발이식학회 발표 슬라이드 앞에 선 이승재 원장
2011 · ISHRS비절개 시행법 공개눌러서 보기
2011 · 세계모발이식학회

시행법을 그대로 공개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을 비절개로 시행하는 단계를 슬라이드로 정리해, 세계 각국의 모발이식 의사들 앞에서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제8회 세계모발연구학회(WCHR)에서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을 발표하는 이승재 원장
2014 · WCHR세계모발연구학회눌러서 보기
2014 · 제8회 세계모발연구학회

3D 스캔으로 설계하는 헤어라인

평면의 선이 아니라 입체로 헤어라인을 설계하는 방법, 3D 스캔을 이용한 모발이식 디자인을 발표했습니다.

2014년 세계모발연구학회 연단에 선 이승재 원장
2014 · WCHR세계 연구자들 앞에서눌러서 보기
2014 · 세계모발연구학회

임상을 연구의 언어로

모발을 연구하는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 앞에서, 수술실에서 쌓은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의 경험을 연구의 언어로 정리해 공유했습니다.

2016년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APS KOREA)에서 발표하는 이승재 원장
2016 · APS KOREA흉터를 줄이는 채취눌러서 보기
2016 ·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채취 자리도 결과입니다

비절개 채취 부위의 흉터를 줄이는 방법을 발표했습니다. 심은 자리만큼 뽑은 자리도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2026년 APS KOREA에서 강연하는 이승재 원장
2026 · APS KOREA헤어라인 디자인눌러서 보기
2026 · APS KOREA

좌장이자 연자로

헤어 세션의 좌장과 연자를 맡아 헤어라인 디자인을 강연했습니다. 2026년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는 모발이식 세션을 맡았습니다.

APS KOREA 2026 연자 대기석 앞의 이승재 원장
2026 · APS KOREA연자 대기석에서눌러서 보기
2026 · APS KOREA

20년째 같은 자리

처음 세계 학회 연단에 선 지 15년이 지났지만 준비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직접 집도한 증례로, 직접 만든 슬라이드로 발표합니다.

2011년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 발표 장면
2011 · ISHRS
학회 현장과 발표 장면 모음
학회 현장
APS KOREA 2026 연단의 이승재 원장
2026 · APS KOREA
미국 콜로라도 Hair Sciences Center에서의 교류
미국 콜로라도 · Hair Sciences Center
2011 · ISHRS
학회 현장
2026 · APS KOREA
미국 콜로라도 · Hair Sciences Center
논문 「Asian Female Hairline Surgery Using Follicular Unit Extraction」 인쇄본
Archives of Aesthetic Plastic Surgery 학술지에 실린 2014년 논문 화면

042014 논문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을
논문으로 남겼습니다

2014년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의 비절개 수술을 학술적으로 정리한 논문 「Asian Female Hairline Surgery Using Follicular Unit Extraction」을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학술지(Archives of Aesthetic Plastic Surgery 2014;20(1):52-60)에 단독 저자로 발표했습니다. 직접 집도한 연속 78례를 정리한 연구입니다.

이 논문은 아시아권에서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 수술을 다룬 초기 문헌 중 하나로, 공개 열람 이후 수천 회 조회되며 이 분야의 참고 자료로 읽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인의 기준

교과서의 모발 수치는 대부분 서양인 기준입니다. 그래서 실제 채취로 측정한 한국인 모발 밀도를 2023년 PRS KOREA에서 보고했고, 한국인 공여부 209례를 전수 계수한 연구를 국제 학술지에 투고했습니다(심사 중). 상담에서 말씀드리는 모발 수는 이 한국인 기준에서 나옵니다.

05직접 만든 것

필요한 것이 없으면, 직접 만들었습니다

수술만 해서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었습니다. 흉터로 딱딱해진 두피, 1년 뒤 얼굴을 미리 볼 수 없는 불확실성, 사람 손에만 기대는 이식의 편차. 그래서 필요한 것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모발이식용 상피재생인자(EGF) 보존액

2009

모발이식용 상피재생인자(EGF)

흉터로 딱딱해진 두피에서는 이식한 모낭의 생착 환경이 나빠집니다. 대웅제약 이승우 박사팀과 협업해 모발이식 전용 상피재생인자(EGF) 보존액을 개발했고, 2011년 대한피부과의사회 초청으로 임상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3D 스캐너로 얼굴의 입체를 측정하는 장면

2015

3D 스캔 · 실사 시뮬레이션

평면의 선만 보고 1년 뒤 입체적으로 자라난 얼굴을 상상하기는 어렵습니다. 3D 스캔과 그동안 집도한 증례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 전 실사 시뮬레이션을 임상에 적용했습니다.

모발이식 수술 기구

2017

비절개 채취·이식 기구 EASYMO®

사람이 모낭을 하나하나 세팅하지 않고, 한 번의 흡입으로 정확한 위치에 자리하도록 과정을 자동화한 기구입니다. 모낭 손상을 줄이고 이식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모낭 분리팀과 함께 수술하는 이승재 원장
개원 초부터 함께한 모낭 분리팀과 함께 수술합니다.

06수술실

혼자만의 실력이 아닙니다

모발이식은 하루 종일 이어지는 수술입니다. 채취한 모낭을 상하지 않게 나누고, 심을 때까지 지키는 일은 손이 정확한 팀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윤헤어라인의 모낭 분리팀은 개원 초부터 대표원장이 직접 가르쳐 온 사람들입니다.

수술실의 모니터와 확대경, 슬릿 하나까지 같은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그 기준을 지키는 것이 20년 동안 바뀌지 않은 유일한 원칙입니다.

모니터를 보며 수술을 진행하는 이승재 원장
수술실에서 팀과 함께 이식하는 장면

07연혁 · 2006 – 2026

한눈에 보는 연혁

화려한 수식 대신 연도와 기록으로 말씀드립니다.

  1. 2006

    모발이식 한 분야 시작

    3,000모 이상의 남성 비절개 대량이식(메가세션)을 시행하며 모발이식에 들어섰습니다.

  2. 2007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 · 재수술

    국내에서 이른 시기에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 대량이식을 시행해 학계에 보고했고, 재수술을 별도의 영역으로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3. 2009

    EGF 개발 · 잔머리 이식 성공

    대웅제약 이승우 박사팀과 모발이식 전용 상피재생인자(EGF)를 개발했고, 여성 헤어라인 잔머리(벨루스) 이식에 성공했습니다.

  4. 2011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 보고

    미국 앵커리지에서 아시아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 모발이식과 잔머리 이식을 보고했습니다. AAHRS 라이브 수술 시연·교육, 대한피부과의사회 초청 EGF 임상 보고.

  5. 2012

    FUE Palooza(덴버) · OSAPS

    미국모발이식학회 FUE 심포지엄에 초청 강연자이자 라이브 수술 의사로 참여했고, OSAPS에서 초청 발표했습니다.

  6. 2013

    여성 헤어라인 재수술

    선수술 재수술법으로 여성 헤어라인 재수술을 시행했고, OSAPS에서 학술 발표했습니다.

  7. 2014

    세계모발연구학회 · 논문

    제8회 세계모발연구학회(WCHR)에서 발표하고, 논문 「Asian Female Hairline Surgery Using Follicular Unit Extraction」(Arch Aesthetic Plast Surg)을 발표했습니다.

  8. 2015

    3D 스캔 시뮬레이션

    3D 스캔과 증례 데이터 기반의 수술 전 실사 시뮬레이션을 임상에 적용했습니다.

  9. 2016

    APS KOREA

    비절개 채취 부위의 흉터를 줄이는 방법을 발표했습니다.

  10. 2017

    EASYMO® 개발

    비절개 채취·이식 기구 EASYMO®(이지모)를 개발했습니다.

  11. 2018

    PRS KOREA 2018

    여성 헤어라인 비절개의 최신 술기를 발표했습니다.

  12. 2019

    가상 시뮬레이션 발표

    직접 집도한 증례를 레퍼런스로 개발한 가상 시뮬레이션을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발표했습니다.

  13. 2021

    PRS KOREA 2021

    재수술(Revisional hairline surgery)과 여성 헤어라인 디자인을 온라인 학회에서 발표했습니다.

  14. 2023

    PRS KOREA 2023 좌장 · 연자

    헤어 세션의 좌장과 연자를 맡고, 실제 채취로 측정한 한국인 모발 밀도를 보고했습니다.

  15. 2026

    APS KOREA 2026 좌장 · 연자

    헤어라인 디자인을 강연하고,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 모발이식 세션을 맡았습니다. 한국인 공여부 209례 연구를 국제 학술지에 투고했습니다(심사 중).

윤헤어라인의원 대표원장 이승재 성형외과 전문의 약력
대표원장 이승재 약력

08FAQ

자주 묻는 질문

ABHRS가 무엇인가요?

미국모발이식전문의(American Board of Hair Restoration Surgery) 자격입니다. 모발이식 분야의 경력과 증례, 시험을 통과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은 누가 하나요?

상담·디자인·채취·슬릿·이식 전 과정을 대표원장이 직접 합니다. 모낭 분리는 개원 초부터 함께한 팀이 맡습니다.

남자 모발이식도 하시나요?

네. 2006년 남성 비절개 대량이식으로 이 분야를 시작했고, 지금도 남성의 M자·정수리·앞머리 탈모와 재수술을 집도합니다. 여성 헤어라인의 정교한 기준을 남성 수술에도 그대로 씁니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모발이식을 하면 무엇이 다른가요?

헤어라인을 얼굴 비율의 일부로 설계하고, 채취 부위와 흉터까지 결과로 봅니다. 모발이식을 머리카락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얼굴을 다루는 수술로 접근합니다.

논문이나 학회 발표가 있나요?

2011년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 발표, 2014년 Arch Aesthetic Plast Surg 논문, 2014년 세계모발연구학회 발표, 2023년 PRS KOREA와 2026년 APS KOREA 좌장·연자 등이 있습니다.

좌장은 어떤 역할인가요?

학회 세션을 이끌고 발표를 평가하며 논의를 정리하는 역할입니다. 그 분야에서 오래 검증된 의사에게 맡겨지는 자리입니다.

자연스러운 여성 헤어라인

상담

방식이 아니라
사람이 결과를 만듭니다

같은 슬릿이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처음 상담한 의사가 끝까지 책임지는 수술을 원하신다면, 지금 상태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함께 보겠습니다.

윤헤어라인의원 · 대표원장 이승재 (미국모발이식전문의 ABHRS)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90 미혜빌딩 9층 · 02-517-7940
본 페이지의 시술 정보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두피 상태에 따라 적용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정확한 판단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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