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 상피재생인자의 효용성을
모발이식에 도입하여 이식된 모낭의
생존율을 높이고 손상된 두피 치유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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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 EGF 이게 뭔가? 생존율 이상의 EGF 효과

Natural hairline, Got a dignity

1 EGF(Epidermal Gross Factor: 상피재생인자)라는이름도 생소한 약품은 모발이식을 경험한 이들이라면 익숙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피부과, 성형외과와 모발이식 전문 병원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일반 화장품에도 EGF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EGF라는 이름은 대중들에게도 익숙해진 용어가 됐습니다.

EGF를 모발이식 분야에 처음 적용하고, 대웅제약과 함께 제품화까지 성공해서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윤헤어라인의 이승재원장이 제시했습니다.
이제 모두가 아는 EGF
2 2007년 후반, 당시에는 모발이식의 생존율이 한계에 부딪혔던 시기입니다. 특히 한번에 많은 모발을 이식하는 대량모발이식을 시행할 때, 고밀도로 이식하게 되면 생존율이 떨어지는 단점 때문에 대량이식이 쉽지 않았습니다.

대량모발이식으로 인한 두피의 스트레스가 생존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식된 부위의 두피가 신속하게 재생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당시, 당뇨병성 족부질환과 같은 상처재생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만 사용되는 희귀약품으로 분류된 EGF(Epidermal Gross Factor: 상피재생인 자)의 응용이 시작됐습니다.

EFG 응용 결과, 두피재생이 상당히 촉진되면 생존율은 더 이상 한계가 아니게 됐고, 모발이식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모발이식 생존율의 한계
3 희귀약품으로 분류되던 제품의 사용량이 늘어나자 EGF를 생산하던 제약회사의 관계자들이 가장 의아해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병원이기에 비싼 희귀약품을 이렇게 주문해서 쓰나하며 궁금해했었고, 연구담당자가 윤헤어라인으로 찾아와서 EGF를 활용하던 이승재원장과 만나게됩 니다.

회사에서는 이 만남을 기초로 EGF에 대한 추가 리서치와 내부 논의를 통해 모발이식에 EGF가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고 협업 연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 협업을 통해 EGF겔폼과 EGF토닉 등의 제품이 출시됐고, 이 제품들은 단순히 모발이식뿐만이 아니라 피부관리의 피부 레이저 등의 신속한 상처재생이 필요한 부분에 광범위하게 쓰이게 됐습니다. 이승재원장은 이 공로로 대웅제약의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됩니다.
대웅제약과의 EGF 공동 연구개발
4 현재 대부분의 모발이식 병원들에서 ‘고생착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EGF 약품 들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EGF의 가장 대표적인 효과는 모낭의 생착률을 높여서 모발이식의 생존율을 높인다는 것이지만, 모발이식 분야에서 EFG 도입은 이 외에도 다양한 장점이 숨어있습니다.

수술 직후 그 부위에 EGF를 도포하면 두피가 빠르게 회복되어 붓기를 신속하게 가라앉혀서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으며, 두피에 가하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면서 흉터가 생기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EGF 약품 자체가 이식 부위의 상처가 공기중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서 거즈나 드레싱을 별도로 처치할 필요가 없어서 더 빠른 회복을 제공합니다. EGF의 특성을 완벽하게 이해해야, 모발이식에 더 효율적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생존율 이상의 EGF 효과
5 2002년 이란의 모발이식 의사 아바시에 의해 개발된 마취 주사액으로 붓기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주사액입니다.

일반 마취를 하면 1주일 정도 얼굴이 붓는 것에 비해, 1~2일로 붓기를 단축하는 아바시 솔루션은 윤헤어라인에서 다각적으로 연구하여 활용해왔습니다.

수술 부위 자체의 붓기 뿐 아니라 술후 임파관을 통한 부종의 신속한 제거를 위해서도 사용합니다.
아바시 주사액
6 윤헤어라인은 EGF와 아바시 주사액 등 많은 것들을 선도적으로 모발이식계에 적용해왔습니다.

환자분들이 느낄 일상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그 발전과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빠른 회복을 위한 고민들

YOONHAIRLINE in beaut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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