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재 원장이 모발이식을 시작할 때만 해도 모발이식은 절개법이 당연한 공식이었습니다. 이 당시, 절개를 하지 않고 개별 모낭군(hair follicular unit)을 각각 채취하여 이식하는, 소위 ‘비절개’라고 불리는 수술법이 선구자들에 의해서 시도되고 있었습니다.... read more →
이승재 원장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된 후, 오직 모발이식 수술만을 연구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 근무 시절에는 과장님의 권유로 비성형(Rhinoplasty)분야의 악악면기형 세부 전공을 맡고 있었으나, 군의관 시절 의과대학교 20년 선배인 피부과 전문의...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