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 그리지 않습니다
— 3D 스캔과 메가데이터로 설계합니다
모발이식은 되돌리기 어려운 수술입니다. 많은 곳의 상담은 이마에 색연필로 선을 긋고 “여기서 머리가 자랄 겁니다”로 끝납니다. 평생 남을 헤어라인을 주관적 감과 즉흥에 맡기는 셈입니다.
저는 다르게 합니다. 먼저 3D 스캐너로 얼굴의 입체 윤곽을 정밀 측정합니다. 헤어라인은 평면의 선이 아니라 이마·관자놀이와 이어지는 입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쌓아 온 메가데이터에서 비슷한 안면 윤곽의 실제 수술 사례를 찾아, 그 ‘수술 후 결과’를 환자분 얼굴에 적용해 10개월~1년 뒤 모습을 미리 이미지로 확인합니다. 상상이 아니라 실제 결과에 근거한 예측입니다.
01 충분한 케이스와 정확한 3D 데이터
표본이 적으면 비슷한 얼굴을 찾을 수 없습니다. 실제 1만여 건 중 7천여 건을 데이터화했습니다.
02 ‘수술 후 결과’ 데이터일 것
전후 사진을 합성한 희망 회로가 아니라, 실제로 자라난 결과를 축적한 데이터여야 합니다.
03 집도의 본인 팀의 결과일 것
남의 결과는 내 수술의 근거가 못 됩니다. 모든 데이터는 이승재 원장팀이 직접 집도한 결과입니다.
덤
정직한 견적도 여기서 나옵니다. 3D 데이터로 이식 면적과 필요 모발량을 정확히 산출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많은 모수를 권하거나 과다 청구할 이유가 없습니다.






